10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 안성시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교실 내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보관하는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실 내에서 연기가 나자 학교 관계자가 화재를 진압한 뒤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자지구 활동가 여권무효 첫 변론…"처분 위법" vs "안전 차원"
경찰에 침뱉은 잠실개표소 여성 시위자 구속…"도주·재범 우려"
"감방 너무 좁다"…국가 상대 손해배상소송 낸 수용자들 패소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김세의, 첫 공판에 불출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