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산업협의회, 법제화 일주일 앞두고 조사 결과 공개 초진 제한 규제에 환자 61%·의사 68% 반대…"접근성 확대" 촉구 “위고비 처방은 비대면 문제 아냐”…플랫폼 자율규제 준비 중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앞두고 산업계가 여론전에 나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를 일주일 앞둔 10일,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대면 진료 이용 경험자 대상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조사 결과, 비대면 진료 이용자의 97%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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