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 따르면 지원병 사병 편제인원 대비 현원비율은 지난 2021년 말 기준 91.84%에서 올해 6월 말 기준 63.35%로 28.49%p 줄어들었다.
예산센터는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제1선 전투 부대의 지원병 충원율이 75.58%로 국방부가 정한 최저선(80%)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만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지원병 사병을 5만2천674명 모집했지만, 최소 복무 기간(4년)을 채우지 못한 사병이 약 25%(1만2천884명)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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