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내년 3월 열리는 WBC를 앞두고 체코와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재원의 2점 홈런을 포함해 17안타와 8볼넷을 기록하며 집중력을 과시했다.
체코 타선은 1차전 3안타, 2차전 4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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