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은 지난 8월 6일까지 롯데 소속으로 뛰었다.
데이비슨을 보낸 직후 연패를 시작한 탓에 '데이비슨의 저주'라는 얘기도 나오긴 했다.
데이비슨도 롯데에서 방출 후 미국에서 재기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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