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46)의 매니저를 하며 부당한 이득을 취한 김모씨가 제3자에게 고발당했다.
성시경.
(사진=에스케이재원)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성시경 전 매니저 김모씨에 대한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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