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뉴욕 메츠의 영구결번 선수 대럴 스트로베리가 탈세 마약 혐의에서 사면받았다.
스트로베리는 1983년 NY메츠에서 데뷔해 1986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스트로베리가 트럼프와 방송으로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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