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서는 실업배구 최강자 수원특례시청 배구단과 프로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이하 정관장)를 연이어 상대한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필승 원더독스’는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을 상대로 1세트에 이어 2세트까지 따내는 데 성공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2%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특히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김연경 감독이 백어택을 위한 셋업을 강조하고, 파이팅 넘치는 공격수 ‘작은 거인’ 한송희가 갈고 닦은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는 장면이 분당 최고 6.9%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을 ‘신인감독 김연경’ 앓이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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