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찻길 위 감성쉼터…노원구, 경춘철교 분수전망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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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위 감성쉼터…노원구, 경춘철교 분수전망대 착공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과거 경춘선 열차가 지나던 중랑천 경춘철교 위에 '교량분수 전망대'를 만든다고 10일 밝혔다.

오승록 구청장은 "경춘철교 전망대는 노원구의 새로운 수변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수변 명소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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