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4·헹크)가 공식전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오현규의 리그 5호 득점이자, 공식전 8호 골.
헹크는 이날 무승부로 리그 7위(승점 20)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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