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한 펜션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1명이 경상을 당했다.
1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3분께 강화군 길상면 동검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로 창고용 컨테이너 외벽 2㎡가 그을렸고, 펜션 관계자인 60대 남성 A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손에 2도 화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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