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8위에 위치했다.
패배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 6분 더 리흐트가 동점 헤더 득점을 기록해 2-2를 만들었다.
2실점을 내주긴 했지만 더 리흐트 수비는 칭찬을 받아 마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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