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의 탈북민 CEO 김량진이 닭발로 월매출 5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량진은 이순실이 협업을 제안하자 일하는 것을 보고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이순실과 장이사는 김량진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몰래 닭발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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