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KT와 LG유플러스는 해킹 이슈가 이어지면서 4분기 실적도 불확실할 것으로 보인다.
KT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조1267억원, 영업이익은 538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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