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발효 이후 4년 연속 적자폭이 커진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서도 K푸드+ 수출액이 112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저가 수입 농산물이 내수 시장을 잠식하면서 수출 증가 효과가 무역수지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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