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래 울산 감독대행은 9일 수원FC와 홈경기가 끝난 뒤 이동경의 부상에 대해 “감독으로선 팀을 위해 헌신해준 (이)동경이에게 미안하다.
노상래 울산 감독대행은 9일 수원FC와 홈경기가 끝난 뒤 이동경의 부상에 대해 “감독으로선 팀을 위해 헌신해준 (이)동경이에게 미안하다.
“추가골 넣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이동경 선수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념을 보이다 부상을 당했다.병원에 가는 모습을 봤다.일단 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감독으로서 팀을 위해 헌신해줘서 고맙다.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한다.부위는 오른쪽 갈비뼈다.” -이동경이 부상 후에도 한동안 필드에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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