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3위를 확정했다.
14승12무12패(승점 54)가 된 김포는 8위에 머물렀다.
후반 29분 백지웅의 도움을 받은 허용준이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39분 박창환이 쐐기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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