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바다에 고립된 여학생 2명 신속 구조…기관 공조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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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바다에 고립된 여학생 2명 신속 구조…기관 공조 빛나

평택해양경찰서가 신속한 대응으로 바다에 고립된 10대 여학생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9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전 0시7분께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인근에서 바다로 입수한 10대 A·B양 2명을 육·해·공 입체적 구조 대응으로 신속 구조했다.

당시 평택해경은 “딸이 방아머리 해변에 나갔는데 귀가하지 않는다”고 신고한 A양의 모친의 신고를 접수, 안산파출소 육상팀과 해양재난구조대 드론팀을 현장에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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