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입원 후 퇴원한 임라라가 쌍둥이 자녀들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영상에서는 출산한 병원을 떠나 조리원으로 간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임라라는 출산 9일 만에 산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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