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에서 탈출한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리바운드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한 선수들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소노는 이날 리바운드 싸움에서 47-32로 크게 이겼다.
손창환 소노 감독 역시 리바운드 싸움에서 이긴 선수단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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