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43)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에서 우승했다.
KPGA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이다.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을 확정한 옥태훈은 이날 한 타를 잃어 공동 29위(1언더파 287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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