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수원시청)가 하나증권 제80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3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이미 정상에 올랐던 김나리는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김나리는 2009년 이후 16년 만에 한국선수권 단식 타이틀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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