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노래방에서 외국인들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전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노래방에서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이 어떻게 마약류를 투약하게 됐는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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