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다 숨진 40대 김 모 씨의 시신이 수습됐다.
소방 당국은 9일 오전 11시 5분께 사고 현장에서 김 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구조대원들은 김 씨의 시신 수습 직후 두 줄로 도열해 김 씨에게 거수경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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