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이 대마를 피우는 것을 확인해 경찰서로 데려가 체포되도록 한 일본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일본 지역 매체 RSK산요방송에 따르면 전날 카가와현 마루가메 경찰서는 나카타도군에 거주하는 중학생 A(15)군을 마약 및 향정신약물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전날 밤 10시45분께 한 여성이 "아이가 대마를 피웠기 때문에 데리고 왔다"면서 A군을 경찰서로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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