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 주최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숨 그리고 쉼'이 지난 8일 남원읍 물영아리 목장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만 한시적으로 개방된 새로운 코스를 걷는 목장길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와 해설사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 자연의 소리를 듣는 사운드워킹 코스인 소리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 등이다.
강명균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은 9일 "지난 2022년 11월 10일 서귀포시가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물영아리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보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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