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김치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치종균 보급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치 품질 표준화 및 산업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올해는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7t의 김치종균을 보급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김치업계에서 종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보여준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김치업계의 종균 수요를 확대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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