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부터 민간 산후조리원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 사업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서울 민간 산후조리원 2주 이용 평균 비용이 491만원에 달해 부담이 만만치 않은 만큼 시와 민간이 협업해 반값 수준으로도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정책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 기준 390만원 표준 요금을 적용하며 산모는 250만원, 시가 140만원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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