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천100권과 LP 250장…힐링공간 강북구 '재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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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천100권과 LP 250장…힐링공간 강북구 '재간정'

서울 강북구 우이천변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재간정'에는 아날로그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존부터 독서와 휴식을 위한 열람 공간이 마련돼 있다.

9일 강북구에 따르면 지난 달 20일 시민에게 개방된 재간정 건물은 우이천 물길을 따라 곡선을 살린 설계가 적용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북한산, 우이천, 북서울꿈의숲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치유와 회복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며 "도시 전체를 하나의 치유 공간으로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고, 문화와 경제가 함께 순환하는 서울의 대표 웰니스 거점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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