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1세로 1년 늦추면 약 5만여 명의 고령 상용근로자가 1년 더 일하게 되는 것으로 추산됐다.
1960∼1964년생 대기업 근로자의 평균 감소폭은 43.3%로, 중소기업보다 퇴직 규모가 컸다.
정년 연장은 곧 기업의 인건비 부담 확대와 인력 구조 재편, 세대 간 고용 조정 등 노동시장 전반의 변화를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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