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가 22년지기 매니저에 돈 봉투를 건넸다.
지현우는 매니저에게 "20대라 그걸 소화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에 매니저는 "나도 매니저 처음 일할 때 바빴다.
또 지현우는 매니저는 돈 봉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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