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을 겪었던 오은영 박사가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엄마 오은영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다.
오은영은 2008년 담낭 종양과 대장암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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