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죄로 6번의 실형을 살고도 또다시 사찰 내 불전함을 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부산의 사찰에 몰래 들어가 미리 준비한 공구를 이용해 불전함을 열어서 돈을 챙기고, 법당 내 조형물에 꽂혀있던 현금을 훔치는 등 총 5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A씨는 2003년부터 동종 범죄로 6번의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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