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원의 행정 실수로 잘못 석방된 죄수, 빌리 스미스(35)가 자수하며 영국 사법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났다.
석방 3일만에 자수한 빌리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영국 법무부는 실수로 석방된 수감자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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