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의 인터뷰가 김영철 때문에 편집됐다.
이날 강호동은 이찬원이 '아형' 500회를 축하하는 무대를 펼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찬원은 "나는 인터뷰 영상이 (방송에) 안 나갔고 심지어 노래도 1절에서 잘렸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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