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배려 없는 팬 때문에 황당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주우재는 정준하가 가게를 운영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성태는 "저는 압구정에 있는 (정준하의) 가게에 갔는데, 형이 '이것도 먹어봐' 이러길래 서비스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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