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남편과의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이날 남편과 연세대 의대 입학 동기라고 밝힌 오은영은 "입학 동기인데 1학년 마칠 무렵 연인이 돼서 연애를 시작했다.사실 그때는 공부할 것도 많고, 머리 감을 시간이 없을 때도 있고 밤을 새울 때도 많았다.그래도 할 건 다 한다.연애도 한다"며 "그때 연애를 시작해서 9년 가까이 연애하고, 결혼을 했다.올해가 결혼 33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오랜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다툼의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열이 많아서 이불을 잘 안 덮고, 저희 남편은 두꺼운 이불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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