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수원시청)가 제80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김나리는 9일 결승에서 이서아(춘천 봉의고)와 맞대결한다.
이서아는 정효주(강원도청)를 2-0(6-2 6-1)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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