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르는 체코 야구 대표팀은 생업이 따로 있는 '투잡러 군단'으로 유명하다.
하딤 감독은 "체코에서 의사는 5주의 휴가가 있다.이를 야구 대표팀 경기가 있을 때 쓴다"고 했다.
무지크는 "자영업자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대표팀 경기가 있을 때에는 수입이 없어지지만, 시간을 내는 것에서는 자유롭다"며 "그라운드 키퍼로서 고척돔은 내가 경험한 경기장 중 최고다.체코에서는 잔디부터 깎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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