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재관 초대 원장의 배우자 양혜숙 한국공연예술원 이사장은 “그 시절 남편은 정말 온통 나라를 위해서만 일했다”고 회고했다.
‘표준’이 낯설던 시절, 온도·길이·전파 등 기초 물리량의 측정 전문가들을 세계에서 모아 체계를 세우고, 국가 표준시간과 시각 확립에도 앞장섰다.
이날 표준연은 김재관 박사의 흉상 제막식과 함께 창립 50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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