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성찬(35·김경모)이 영면에 든다.
김성찬은 6일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경모가 2년 넘는 암 투병 중 우리 곁에서 떠나게 됐다"며 "지인들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게시물을 남긴다.부디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 드린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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