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피니버스가 재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무역결제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피니버스는 앞서 9월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노비(NOBI)’와 MOU를 체결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상장·거래 기반을 마련했고 여성건강 기업 질경이의 글로벌 수출 결제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해 실사용 가능성을 검증했다는 설명이다.
최원석 피니버스 대표는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과 인도네시아 무역 인프라가 만나는 협력”이라며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디지털 결제 혁신을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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