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여름에 손흥민을 LAFC로 내보내고 일본인 센터백 타카이 코타를 영입한 바 있다.
2019-20시즌 레알 마요르카 임대를 가 스페인 라리가 35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재능을 드러냈다.
올 시즌도 소시에다드에서 뛰는 쿠보는 토트넘 이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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