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러버' 옥자연이 팥칼국수 폭망에 슬퍼했다.
옥자연은 무려 70L의 가방을 꺼내놓고 백패킹에 필요한 짐을 챙기면서 가벼운 짐을 아래로, 무거운 짐을 위로 넣었다.
키는 옥자연의 반죽에 대해 "사실 더 치대줬어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현희 시매부' 천뚱, 두 달만 근황…몰라보게 수척한 얼굴 "다리에 염증 생겨, 입원 치료" (천뚱TV)
고우림 "♥김연아 앞에선 목소리 톤 업"…냉장고 최초 오픈, 고급 캐비아까지 (냉부해)[종합]
강수지, 이런 모습 처음이야…골프 도중 ♥김국진에 불호령 "빨리 갖다 놓고 비켜" (사랑꾼)
맹승지, 야구장 테이블에 발 올린 비매너 관람…알고보니 AI였다 "그냥 트렌드"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