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경의중앙선을 타려다 충격을 받았다.
그는 "제가 차를 가져갈 수도 있는데 저는 술 약속이 있으면 아예 차를 안 가지고 나간다.지하철을 왕왕 즐겨 탄다.일단 지하철을 타고 열심히 가보겠다"며 집 근처 서빙고역으로 이동했다.
오랜 기다린 끝에 지하철을 타게 된 그는 "진짜 오랜만에 온다.와 진짜 오래 걸리네.한 30분 기다렸다"면서 "지금 제작진이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20분 남았는데 여섯 정거장이니까 갈 수 있겠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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