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를 앞세운 서울 SK가 2연승에 성공했다.
3쿼터까지 52-54로 끌려간 SK는 4쿼터 초반 김영현의 3점슛으로 52-57까지 밀렸다.
해결사는 직전 경기 부상에서 복귀한 워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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