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재산 1조설’을 해명했다.
이날 김재중은 “회사 일을 한지는 2년 정도 됐다”며 마포구 노른자 땅에 소재한 사옥을 공개했다.
한 직원은 “너무 바쁘셔서 내 자리 만들 바에 직원들 한 자리 더 줘라”라고 했다고 증언했고, 김재중 또한 맞다고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TVis] 최다니엘, 20년 만의 생일 감동... ‘구기동 프렌즈’ 서프라이즈에 결국 눈물
‘여장’ 허경환 놓고 김석훈vs김성균 치정…‘놀뭐’ 유재석, 막장 숏드 감독 데뷔
‘SNL 보물’ 이수지, 백상 2연패... “가끔 무너질 때도 있었다”
‘서울 자가’ 유승목, 첫 후보에 백상 트로피 “계속 불러달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