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당국은 7일 밤을 맞아 이틀째 야간 구조·수색 활동에 돌입했다.
나머지 1명은 구조물에 몸이 깔린 상태로 구조가 계속 진행 중인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울산화력발전소에서는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규모의 보일러 타워가 순식간에 붕괴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 중 7명이 매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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