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오는 8일 결혼한다는 소식과 함께 B 의원의 계좌번호가 적힌 모바일 청첩장이었다.
불쾌해진 A씨는 광진구의회에 전화를 걸어 불만을 제기했다.
B 의원의 청첩장은 A씨만 받은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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