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저희 때 이 건물이 없었다.
저희 때 없었는데 학교에서 건물을 짓기 위해서 등록금을 좀 많이 걷어야 한다고 해서 학생회장으로서 투쟁하고 싸우고 '안 된다.
학생 등록금을 올리는 건 말이 안 된다' 투쟁을 했는데 그 돈을 걷어서 건물을 지었다"고 짚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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